체인리액션 reorder.

April 16th, 2010 10:42 / gravity Biking

 어제 체인리액션에서 재고가 없어서 주문이 캔슬되었다는 메일이 날라왔다. 체인리액션에 주문했던 661카일 보호대가 원래 재고가 없었는데, 전산오류로 남아있던것을 내가 주문했던 것 같다.
 어제야, 캔슬메일을 보낸 건, 아마도 입고일까지 기다렸다가 보낼 생각이었는데, 입고가 늦어지니까, 캔슬시켰던 것 같다. 막상, 캔슬메일을 받고보니, 기다린 시간이 아쉽기도 하고, 무엇보다 661보호대가 어디에도 재고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라, 그럼, 어디가서 구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제일 아쉬웠다.

 근데, 오늘 아침에 다시 체인리액션 쪽에서 메일이 날아왔다. 지난번 내가 오더를 넣으면서, 재고가 들어오면, 확인메일을 보내달라는 버튼을 체크한 것이 작동해서 보내진 메일같다. 다시 체인에 들어가보니 모든 사이즈의 재고가 충전된 상태~!!! 아싸~

 이렇게 된거, 661보호대와 함께, 트루바티 40mm 스템도 함께 구입했다. 진작부터 스템을 교체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인리액션도 처음이고 해서, 일단 카일만 신청했던거였다. 근데, 결재도 간편하고, 메일서비스도 괜찮은거 같아서 이번엔 스템도 같이 신청했다.

 바이킹을 하면서 느끼는 건, 장비면에서 다른 것보다, 스템하고 브레이크, 타이어는 중요하다.

 

Hussefelt stem 40mm, 0degree.
April 16th, 2010 10:42 April 16th, 2010 10:42
Posted by ro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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