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이런식으로 다른사람의 그림을 카피해서 연습하는 건, 아마도 처음! 꽤나 디테일한 그림을 골랐기 때문에, 묘사할 부분이 많았지만, 정도껏 하고 덩어리감으로 대체. 포토샵의 수채화같은 느낌의 겹쳐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는데, 좀 더 다듬어지면, 멋진 느낌의 브러쉬질을 완성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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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저도 카피하면서 뭔가 느끼고 싶은데 전혀 아무 생각도 없으니....
음. 난 그냥 스킬습득차원에서 그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