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force 3.0 구입하면서, lake 사의 클립슈즈, 기타 펑크패치, 공구, 여러가지 구입.
동네샾에 친절한 사장님한테 구입할까 했지만, 가격을 비교해보니 다른샾이 33만원가량 더 저렴해서
그곳에서 구입했는데.. 다음엔 그냥 동네샾에서 구입할 생각이다.
돈도 좋지만, 역시 사람은 한번 인연을 맺으면 왠만해선 그냥 인연을 이어 나가는게 정답인것 같다.
처음, 자전거 살때, 좋은 자전거도 추천해 주시고, 여러가지로 배려도 해주셨는데, 다른 샾을 찾은 건,
경제성으로 봤을 때, 그 자체로 나쁠건 없지만, 그냥 다음부터는 가격비교 같은거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 동네샾에서 구매해야겠다.
돈보다 사람을 위하면, 그 당시에는 손해 보는것 같지만, 결국은 그게 남는거다 라는 걸 이번에 배운것 같다.
어쨌든, gt force 3.0은 정말 프레임부터 여러가지 부품들이 멋진 것 같다. GT의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맘에
쏙 든다. ㅎ
구입한 후로, 계속 눈이 오고, 회사일이 바뻐서 제대로 타 보지를 못했지만, 이번 설연휴에 좀 타봐야겠다.
근데, 눈이 계속 오고 있네..ㅡㅡ 오후에는 그친다고 하는데, 어여 그쳐라. 자전거 좀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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