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추억이 있는 연길.
향연이, 언제 전화해도 항상 기분 좋은 아이. 오랫동안 해오던 여행사일을 정리하고
커피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축하해~ 향연아!! 너의 앞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래!
연길에서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과, 연길에서의 여러색깔 추억들. 훗날, 삶을 돌아볼 때,
이 곳에서의 추억들이 얼마나 더 아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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