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play.

October 3rd, 2008 21:50 / blog
 오늘 동생들과 홍대에서 시간을 보내다, 내가 채식을 시작한 이후로, 고기가 없는 가게를 찾던 중,
들어간 곳. 주인분이 가게 홍보를 부탁해서, 그러마고 약속을 한 관계로, 비쥬얼은 그닥 별로지만,
약속대로 가계사진upload. 추가멘트~로는 '맛져요~.' 이전한 위치는 홍대상상마당 앞 길을 건너서,
조금만 직진하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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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신촌에도 있던데.. 주인분이 왕친절.

덤으로, 계영이와 정국이 사진도 upload. 계영이는 최근 어마한 꿈을 꾸었고, 게다가 얼마 전 면접도
보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 잘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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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꿈의 바른사람. 캐영~

그리고, 오늘 정국이의 약간 위험한 연애사의 한 부분을 들었는데, 역시, 파격적이었다. 합법과 불법을
논해야 하는 약간 애매한 정국이의 연애사. ㅋ 아뭏튼, 독특한 캐릭터. 부디, 건강하게 자라다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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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연애주의자.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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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rd, 2008 21:50 October 3rd, 2008 21:50
Posted by ro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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