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ation qu'on tient en tutelle
sait un moment ou l'autre s'emanciper.
위의 말을 해석하면 ' 국민이 후원하는 국가는 조만간 자신을 해방시킬 줄 안다.' 라고 하네요.
최근 읽고있는 진중권 교수님의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이라는 책의 '리버스' 챕터에 나오는
인용문인데요. 위의 문장을 읽는순간, 마음속에 스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조국을 생각하며, 애타하는 나날의 연속입니다. ㅋ
TAGS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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